아이코모스,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존 T1 시즌2’ 출시
아이코모스,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존 T1 시즌2’ 출시
  • 포비즈미디어=이현정기자
  • 승인 2019.06.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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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음질 사운드에 안정성을 더한 블루투스 이어폰

음향기기 및 모바일 악세서리 전문브랜드 아이코모스는 ‘프리존 T1’에 이어 최고수준의 사운드와 안전성을 갖춘 ‘프리존 시즌2’를 출시했다.

프리즌T1 시즌2는 기존 제품에 비해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5.0과 고효율 LDS안테나를 기반으로 한 수신거리, 배터리 소모, 송수신율 등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전파 방해가 심한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다양한 환경에서 끊김 없이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아이폰용 무손실 코덱인 AAC(Advanced Audio Coding)와 6mm 고성능 다이나믹 드라이버 탑재로 24bit의 고음질 음원 재생은 물론 깔끔한 통화 품질을 지원한다. 특히 좌우 유닛의 정밀 설계와 DSP회로의 음질 향상을 통한 폭 넓은 주파수 대역으로 어떠한 소리라도 깊이 있으면서 왜곡 없이 정확하게 구현하여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전달한다.

프리존 T1 시즌2는 수심 1m 깊이에서 30분간 있어도 액체가 유입되지 않는 방수기능을 갖추어 일정 수준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지표를 가리키는 IPX7의 완전 방수 등급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방수는 물론 엄격한 자체 내구성 테스트를 통해 실내 및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비나 눈이 오는 날 등 다양한 환경에서 부담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간단한 물 세척으로 보다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1회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재생이 가능해 여행이나 운동 중에도 배터리를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싱글 및 듀얼 모드를 각각 지원하여 왼쪽, 오른쪽 이어폰을 독립적으로 구동해 운전 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대 8시간 이용시간으로 충전 크래들을 함께 사용할 시 최대 4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충전크래들을 통해 15분 충전으로 90분까지 사용가능하도록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프리존 T1 시즌2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편리성을 위해 모든 기능을 원버튼으로 제어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하나의 버튼으로 기본적인 미디어 제어뿐만 아니라 핸즈프리 통화 조작 또한 가능하여 휴대폰이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있어도 간편하게 제어가 가능하다.

프리존 T1 시즌2는 Bixby, Siri, Google을 음성인식으로 운영체제별 서비스를 호출할 수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지원하여 사용하는 유저의 다양한 라이프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코모스 허범재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존 T1 시즌2는 음질, 사용시간, 고속충전 등 높아진 스마트 유저의 니즈를 반영하여 출시한 제품”이라며 “항상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코모스는 블루투스 모바일 기기 및 차량용 액세서리를 전문적으로 제조 및 유통하는 회사로 자체 브랜드 iCOMOS를 통해 USB 케이블, 젠더, 블루투스 이어폰 및 이어버드를 국내에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본질적인 특성과 기능을 살려 차량용 액세서리 및 블루투스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코모스는 최고와 최초를 지향하고자 하며 그것이 기존 것과 다르다라는 것으로 표현되고자 한다. 자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액세서리 및 블루투스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의 중심에 아이코모스가 서고자 한다.

(서울=포비즈미디어) 이현정 기자 jeong@forbi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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