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톤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0.5톤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 포비즈미디어=김주원기자
  • 승인 2020.02.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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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화물차

국내에서 친환경 전기화물차를 최초 제작해 보급한 파워프라자의 국내 유일 경형 전기화물차 ‘라보ev 피스(0.5t)’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신규 등록되었다.

이로써 파워프라자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 신속하고 공정한 전기화물차 구매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

파워프라자의 ‘라보ev 피스(0.5t)’는 공공기관의 친환경 관리부서 업무용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주로 총무팀의 공무수행, 시설관리공단의 관리업무, 산림/공원/녹지/하천 등의 관리용 차량으로 보급되고 있다.

특히 매연과 소음이 없는 친환경성으로 시민들에게 호응이 좋으며 좁고, 가파른 도로에서도 힘있게 구동되는 Power출력에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환경부는 미세먼지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전기화물차 보급원년(2020)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기차 보급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는 ‘공공기관 저공해차량 의무구매비율’ 규정을 70%에서 100%로 상향조정하고 적용범위를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친환경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파워프라자의 0.5톤 라보ev피스와 함께 2020년 친환경 전기화물차 보급의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되며 파워프라자 고객센터, 제주지사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구매접수가 가능하고 무료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파워프라자는 1993년에 설립되어 고신뢰성, 고효율의 산업용, 통신용 전원공급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며 한국 SMPS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이다.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는 파워프라자는 그 동안 축적해 온 전자 기술의 응용분야로 2008년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미래 전기자동차의 Digital Power Electronics 관련 기술에 집중 연구하고 있다.

현재 전기자동차 개발과 전기자동차 개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에 고효율의 파워팩을 제공하기 위해 모터, 인버터, 충전기, BMS, 컨버터 등 전기자동차 주요 부품과 고성능의 배터리 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서울=포비즈미디어) 김주원 기자 won@forbiz.net